네트워크 소식 어르신께 온기를 담은 보드라운 모달 이불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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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급식소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겨울나기 용품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해드린 이불은
보드랍고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모달 이불로,
어르신들께서 밤마다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쉬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불을 받으신 어르신들께서는
“덕분에 올겨울은 따뜻하게 잘 수 있겠다.”라며
환한 웃음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손에 이불을 건네며,
이 작은 선물이 추운 밤을 지켜주는 온기가 되고,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는 위로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좋은 이불 덮으시고,
몸도 마음도 편안히 쉬시며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나눔으로 더욱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함이 스며들 수 있도록,
계절마다 마음을 담은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네트워크는
나눔의 기적과 희망을 나누며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나갈
후원자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 한선영 팀장(070-4154-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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